2002-03-29 18:11

COSCO K-Line MOL NYK P&O Swire Consortium 호주 항로 선복 교환 제휴

COSCO, K-Line, MOL, NYK, P&O Swire Consortium 등 5개 선사는 대 고객 서비스 향상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COSCO의 중국- 동호주 루프와 K-Line, MOL, NYK, P&O Swire Consortium등 4개 선사 컨소시엄의 일본/한국/동아시아/동호주 루프간의 선복 교환제휴에 합의하였다.
COSCO의 4개 선사 컨소시엄은 각각 독자적인 루프를 유지하게 되며 상호 선복을 교환 사용케 된다.
기항지는 COSCO가 Shanghai . Huangpu . HongKong . Sydney . Melbourne . Brisbane . Hong Kong . Shanghai 이며 4개 선사 컨소시엄의 선대가 요코하마 . 오사카- 나고야 . 부산 . 기륭 . 홍콩- 시드니 . 멜버른 . 요코하마를 기항하게 된다.
오는 6월부터 선복 상호 교환 사용이 개시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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