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6 10:25

"美 테러-세계 경기침체 너무 비관말아야"

(서울=연합뉴스) 안승섭기자 = 미국 테러사태가 세계 경제공황으로 이어지지는않을 것이며 각국 정부의 정책협조와 미국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이 세계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문건 삼성경제연구소 전무이사는 2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공동조찬회에서 "미국 경제는 올해 1% 미만, 내년 1% 안팎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미국경제가 공황으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정 전무는 "미국의 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IT(정보기술)부문의 과잉투자가먼저 해소돼야 한다"며 "한국경제도 미 IT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올해 2% 안팎, 내년3-4%의 경제성장에 그칠 가능성이 크지만 유가안정과 국제 금융시장 안정으로 급반등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유장희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원장은 "테러전에 미국경제는 이미 침체로 빠져들었으며 테러는 이를 가속화시켰을 뿐"이라며 "하지만 미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과 각국의 정책협조 등 빠른 대응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유 원장은 "세계경제의 향방은 미국의 대테러전쟁의 강도와 지속 여부에 달려있다"며 "우리가 할 일은 재도약을 위한 기반으로서 구조조정과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정인 연세대 국제대학원 원장은 "이번 테러사태로 북한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것"이라며 "북한은 북-미관계에 있어 전향적 자세를 보이고 남북경협에 더욱 힘쓸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1 ESL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akarta Voyager 08/25 08/28 Heung-A
    Kmtc Incheon 08/25 08/28 KMTC
    Jakarta Voyager 08/25 08/31 Sinokor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08/26 08/30 Dongjin
    Pancon Glory 08/26 08/30 Taiyoung
    Pancon Glory 08/26 08/30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