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1 10:43

한국머스크, 김명 신임 사장 선임



한국머스크가 박재서 사장의 후임으로 김명 사장을 선임했다.

머스크는 7월1일자로 한국머스크의 새로운 사장직에 김명 전 AIT월드와이드로지스틱스 해외영업개발 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한국시장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끌게 되며, 동시에 한국·일본법인의 비즈니스 영업총괄도 겸직한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 중국 미국 등에서 다양한 이력을 쌓으며 22년간 해운물류업에 발을 담가왔다. 

1999년 1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경력의 절반을 세바로지스틱스에서 근무했고, 같은 해 5월부터 한국머스크 신임사장으로 임명되기 전까지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AIT월드와이드로지스틱스의 로스앤젤레스(LA) 지사에서 일했다.

김 대표는 “머스크의 주요 글로벌 기업 고객들의 본사가 있는 동북아시아에서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머스크의 성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