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5 09:41

현대상선, 산은·해양진흥공사와 경쟁력 제고이행 약정서 체결

약정기간은 2020년 12월31일까지


현대상선이 KDB산업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약정서를 체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산 건전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대상선은 지난 23일 산업은행, 해양진흥공사와 경쟁력 제고방안 이행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약정기간은 2018년 10월24일부터 2020년 12월31일까지다.

약정서에는 ▲신용공여의 제공 및 관리 ▲경영 건전성의 확보와 감시 ▲경영건전성의 검사 및 경영개선 ▲약정의 이행과 종료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현대상선 측은 "경쟁력을 강화하고 계속기업으로서 성장을 도모하며 이를 통해 자산건전성을 제고하고자 경쟁력 제고방안 이행 약정서를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