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9 18:25

한국IBM AS/400 e-비즈니스 솔루션 세미나 개최

한국IBM은 지난 4월18일 신라호텔에서 e-비즈니스 환경으로 전환을 준비중
인 중소기업 실무자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AS/400 e-비즈니스 솔루션 플라
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 IBM은 이번 행사에서 전용서버인 AS/400에 기반한 e-비즈니스 준비과
정과 구축론을 소개하고, AS/400에서 구현한 각종 솔루션과 구체적인 구축
사례를 선보여 중소기업 실무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AS/400에서 구현한 구체적인 솔루션으로 한국아이시스
가 중소기업을 위한 IT시스템 관리 솔루션인 티볼리를 선보인 것을 비롯해
리딩텍이 보안체계를 자랑하는 인터넷·인트라넷 리딩웨어를, 지앤텍이 산
업군별 특화된 ERP솔루션인 비전21을, 키스크가 웹환경으로 구축한 통합물
류택배시스템인 e-로지스틱스를, 우노시스템이 웹스피어를 각각 발표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