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01 09:58

한국 P&I CLUB, 11월 28일 추계세미나 개최

한국 P&I Club(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은 지난 11월 28일(화) 대한재보험(주
) 12층 강당에서 “2001 P&I보험시장의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선사관
계자 및 교수, 변호사, 검정인, 정산인, 보험중개인, 보험사를 포함한 총
140여명을 초청·개최했다.
금년들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 P&I club의 윤민현 전무
이사가 “KP&I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서 영국 P&I 브
로커인 Marsh社의 Mark Cracknell대표가 “2000년과 2001년이후의 P&I시장
전망”을 한국 P&I Club의 재보험자인 British Marine측은 “P&I 재보험 구
조 및 재보험자의 역할”을 차례로 발표했다.
한국 P&I Club의 이윤재 회장(흥아해운 사장)은 인삿말에서 “해운업계 뿐
아니라 보험업계는 현재 restructuring, M&A 등 변혁기에 들어섰다”며 “
이러한 전환기에 해운업계에 도움이 되는 장기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P&I Club의 윤민현 전무이사는 “한국 P&I가입현황이 지난 2월 150척
에서 현재 290여척의 선박을 유치했다”며 클럽의 조기 안정기반 구축에 큰
자신감을 표명했다. 그는 또한 “안정성(stability), 투명성(transparency
), 책임관리(Accontability)의 경영방침을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며, 양보다
는 질 중심으로 선주를 위한 선주에 의한 직영조직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음 발표자로 참가한 Marsh社의 Mark Carcknell은 금년도 P&I보험시
장은 “「mutual premium」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험료부과방식이 도입되
고 고정보험료 방식이 성장했다”고 설명하고 “현 상황은 수입보험료가 감
소하고 클레임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전체적으로 수지가 좋지 않아 2001년도
에는 7.5%~10%에 이르는 G/I(General Increase)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언
급했다.
내년 2월에 한국 P&I club의 재보험자가 될 British Marine의 Nigel Oakley
는 고정(fix)보험방식의 장점을 설명하고 “125년 역사동안 지켜온 자본력,
신용도 및 서비스능력을 바탕으로 한국 P&I club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
원하겠다”고 약속했다.

c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