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7 10:03

中 해운사, 크루즈 선박 건조

여행수요 늘고 있어
중국 현지언론 신화사는 "중국은 증가하는 여행수요를 맞추기 위해, 중국의 첫 크루즈 선박을 건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상하이 와이까오차오해운이 이탈리아 조선업체 핀칸티엔의 기술지원을 받아 정기 크루즈 선박을 건조할 것이며, 선박 건조는 2017년에 개시해 2020년에 완성될 예정이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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