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16:57

포항청, 해양수산 업단체 신년인사회

해양수산청으로 조직개편 설명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공평식)은 13일 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장 등 해양수산 관련 기관 및 업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공평식 청장은 이날 통합적인 해양수산 행정을 구현하고, 현장중심의 수산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양항만청을 해양수산청으로 확대개편했다고 해양수산부 조직개편 취지를 설명하고 해양수산 행정에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했다.

공 청장은 "2015년 새해를 맞아 포항ㆍ경북지역 해양수산 가족들의 안녕과 단합을 기원하는 동시에, 지역차원에서의 해양수산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이를 공유해 우리 해양수산 구성원 모두가 지역사회의 경제활성화에도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PORT MORESB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Rose 07/25 08/12 Kyowa Korea Maritime
    Kyowa Orchid 08/15 09/01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