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2 11:56

도선사 3년미만 경력자가 78명 차지해 -도표 참조

우리나라 도선사들 중 경력이 3년미만인 도선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
다. 해양부에 따르면 총 1백64명의 도선사중 경력이 3년 미만인 자가 48명
으로 가장 많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다음은 10년미만이 34명이고 1년 미
만인 도선사들도 30명이나 된다. 15년미만 경력 도선사는 17명, 20년미만
도선사는 8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6~50세가 51명으로 가장 많고 51~55세가 43명으로 그뒤를 이었
다. 56~60세는 39명, 61~65세는 20명으로 집계됐다. 66세이상 도선사도 3명
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선사가 가장 많은 항만은 45명의 인천항으로 조사됐으며 부산은 30
명, 울산은 25명, 여수는 23명, 대산은 15명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도선사의 수는 지난 1991년 83명이던 것이 금년에는 1백64명으로
늘었다.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는 99년부터 급격히 줄어 1명을 기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