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2 16:56

미국/중국항로 최근들어 급부상

미국/중국간 항로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부각되고 있다. 중국은 미국 및
유럽과의 물동량이 기타 아시아지역보다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중국/미국향
컨테이너 물동량이 매년 약 2백만TEU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는 동항로
물동량이 15% 증가했다.
중국 최대항인 상해항은 2000년에 수출입화물량이 4백만TEU를 처리할 것으
로 전망된다. 작년에는 310만TEU를 처리했다. 이에 작년 11월이후 많은 선
사들이 중국/미국 직항 서비스를 개설하거나 기존 서비스에 중국 직항을 추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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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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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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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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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Sawasdee Baltic 07/14 07/25 Heung-A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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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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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07/13 07/17 Sinokor
    Yeosu Voyager 07/14 07/17 Heung-A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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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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