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09:38

말레이시아항공, 오클랜드-쿠왈라룸푸르 노선 신규 취항

2014년 3월30일부터

말레이시아항공이 오클랜드-쿠왈라룸푸르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말레이시아항공은 오클랜드와 쿠왈라룸푸르를 잇는 데일리 서비스를 2014년 3월3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오클랜드를 떠나는 비행편은 매주 월,수, 금, 토요일 오전 1시15분에 출발해 쿠왈라룸푸르에는 오전 7시4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비행편은 쿠왈라룸푸르를 일,화,목,금요일 오전 8시45분에 출발해 오클랜드에는 다음날 오후10시45분에 도착한다.

말레이시아항공의 오스트리아, 뉴질랜드, 남서태평양 지사 리 포 카잇 상무는 “이번 신규 노선은 오클랜드와 쿠왈라룸푸르를 오가는 승객의 수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충족하기 위해 개설됐다” 며 “오클랜드 신규취항으로 말레이시아 항공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여섯 번째 도시를 연결하게 됐다. 아시아의 허브인 쿠왈라룸푸르를 통해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