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29 13:31
사단법인 한국선급(회장 전승규)이 지난 2월 25일 대한상공회의소(2층)에서
제 38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전승규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기술력 개발과 영업 활동 향상
에 주력해 21세기를 맞이한 새로운 결의로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진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선 1999년도 사업실적보고 및 회무보고가 이
뤄졌고 신규회원 가입원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었다. 현대상선의 김충식
사장을 비롯한 3명의 해운업자 및 수산업·조선기술자 각 1명으로 총 5명이
신규회원으로 가입됐다. 이번에 회원 가입된 자는 다음과 같다.
▲해운업자 현대상선(주) 사장 김충식 / 신성해운(주) 사장 박영규 / 소양
해운(주) 사장 이윤수 ▲수산업자 인성실업(주) 회장 박인성 ▲조선기술자
서울대학교 교수 이규열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