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24 17:33

WTSA, 올 운임가이드라인 책정

환태평양 주요 선사들은 올 초 북미수입항로 해운동맹인 WTSA에서 미국발
아시아향 수출 시장의 연간 목표액을 결정하고 2000년 운임가이드라인을 책
정했다.
美 버지니아주에서 발행되는 CIB Daily Maritime Bulletin의 최근 소식에
따르면, 동맹선사들은 1997/98년에 걸쳐 아시아에서의 수입 수요 감소와 급
성장하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이스트바운드행 경쟁때문에 웨스트바운드 운임
율이 1998/99년에 걸쳐 점점 떨어졌다고 밝혔다.
WTSA측은 “아시아 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컨테이너 선사들의 용선료, 피더
서비스등의 운임이 1997년 대비, 상당히 저조하기에 선사들이 이같은 운임
보전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수요예측과 운임추정, 시장분석, 12개 WTSA소속사들의 총
수입 분석을 대상으로 정한 것이라고 한다.

▲2000년 3월 1일부
·Animal feeds/Soybeans - 160달러/TEU,
200달러/FEU
·냉동 해산물(연어, 검은 대구 제외, 미서안경유) - 300달러/FEU
·임(林)업품(목재류,고지 제외)
- 250달러/TEU
▲2000년 4월 1일부
·건초 - 200달러/FEU
·metal scrap - 150달러/FEU
·French Fries/냉동야채 - 200달러/FEU
·냉동 해산물(미 동안 경유) - 300달러/FEU
·냉동감자 - 400달러/FEU
▲2000년 5월 1일부
·면화 - 250달러/FEU
·기타 냉동품목들 - 400달러/FEU
·기타 건조품목들 - 250달러/FEU
·all inland origin rates - 100달러/FEU
▲2000년 7월 1일부
·냉동 쇠고기/돼지고기 - 400달러/FEU
(미동안경우시 + α)
·미서안경유시 최저 요율 - 2,200달러/FEU
·양념(Chilled)쇠고기/돼지고기
- 500달러/FEU + α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