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관광성수기를 맞아 서울에서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서해안 도서인 덕적도까지 운항하는 관광여객선 < 현대아일랜드 >호가 6월1일부터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여객정원이 70명인 < 현대아일랜드 >호는 서울 중심부인 여의도 선착장에서 출발해 김포터미널, 경인운하를 통과한 후 인천터미널에서 덕적도까지 직항하는 최단거리 56마일 (90km)을 4시간20분동안 운항한다.
< 현대아일랜드 >호는 일반관광객을 대상으로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운항하며, 기타 평일에는 20명이상의 단체여객을 대상을 해상관광서비스를 실시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