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수드는 카고뉴스아시아가 개최한 27회 아시안프레이트앤드서플라이체인어워드에서 '최고친환경서비스해운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카고뉴스아시아는 홍콩 소재 해운물류전문언론으로, 글로벌 환경 규제 및 규범, 신기술 투자 규모, 연료절감 측정 등을 놓고 패널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평가를 통해 9개 후보 선사 중 함부르크수드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300곳의 해운물류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함부르크수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엔 함부르크수드 스테판 커쉬너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이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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