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신항만이 보통주 298만8천주를 198만857주로 유상감자한다고 23일 공시했다.
한진해운신항만은 주식 소유구조 변경에 따라 임의 유상소각 방식으로 감자를 결정했다. 유상감자는 내달 24일 마무리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33%, 우선주 100%로 우선주는 284만2000주에서 0주로 전량 유상 소각되고, 감자 전 자본금은 290억원에서 감자 후 99억원으로 줄어든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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