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1 09:13

CSCL, 1만8400TEU급 현대重에 5척 발주

내년 2분기 인도

최근 현대중공업이 차이나쉬핑컨테이너라인(CSCL)의 홍콩 법인으로부터 1만84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의 건조를 총 7억달러에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4월 말에 CSCL이 머스크에 이어 1만8000TEU급 선박을 한국에서 건조한다고 증권거래소에 공시한 것으로 알려져 그 수주처가 주목돼 왔다.

현대중공업의 발표에 따르면 건조선은 길이 400m, 폭 58.6m의 크기로 진동 및 소음, 이산화탄소 배출을 자동 제어로 조절함에 따라 연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자제어식 엔진을 사용하게 된다.

또 1시간에 3000㎥의 바닷물 처리장치인 2기의 친환경 선박평형수(Eco Ballast)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준공은 2014년 2분기가 될 예정이다.

1만8000TEU급의 발주는 한국 대우조선해양에 20척 발주한 머스크에 이어 CSCL이 두 번째다.

CSCL은 1만TEU 이상의 초대형선을 이미 12척 건조했으나 규모 확대로 인해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유력 파트너와의 제휴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쉬핑가제트 5.13자)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