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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MA CGM의 자회사인 청리네이게이션(CNC)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VLS’ 서비스를 신설했다.
CNC는 4월14일부터 부산을 출발해 중국과 대만을 거쳐 베트남으로 향하는 노선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노선에는 1100TEU급 선박 3척이 투입된다.
새로 개시되는 서비스는 부산-광양-길륭-타이펑-가오슝-하이퐁 로테이션인 위클리 운항 노선이다.
첫번째 항차는 <이탈리안 익스프레스>호가 14일 부산을 출발했고 이어 21일 <사누키>호, 28일 <슈미레>호가 출항한다. 한편 청리해운은 지난 2007 4월 CMA CGM으로 인수된 타이완 국적선사다. CMA CGM은 당시 아시아역내 컨테이너 운송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인수를 진행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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