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8 10:53

CNC Line, 한국-베트남 서비스 선봬

1100TEU 선박 3척 투입

프랑스 CMA CGM의 자회사인 청리네이게이션(CNC)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VLS’ 서비스를 신설했다.

CNC는 4월14일부터 부산을 출발해 중국과 대만을 거쳐 베트남으로 향하는 노선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노선에는 1100TEU급 선박 3척이 투입된다.

새로 개시되는 서비스는 부산-광양-길륭-타이펑-가오슝-하이퐁 로테이션인 위클리 운항 노선이다.

첫번째 항차는 <이탈리안 익스프레스>호가 14일 부산을 출발했고 이어 21일 <사누키>호, 28일 <슈미레>호가 출항한다. 한편 청리해운은 지난 2007 4월 CMA CGM으로 인수된 타이완 국적선사다. CMA CGM은 당시 아시아역내 컨테이너 운송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인수를 진행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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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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