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8 08:27

현대重, 북한 이탈주민 우대 채용한다!

북한이탈주민에게 취업 통한 경제적 자립 지원

현대중공업이 북한이탈주민을 우대 채용한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사무기술직, 생산기술직) 공개 채용부터 가산점 부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을 선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사무기술직 서류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현대중공업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hi.co.kr)를 통해 받으며, 대상은 4년제 대학 기졸업자이거나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로 연령과 전공 제한은 없다.

생산기술직은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 수료생 가운데 동종업계 1년 이상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접수에 들어간다. 연령과 학력에는 제한이 없다. 현대중공업은 사무기술직 지원자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생산기술직은 소요인원의 1% 이상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북한이탈주민들이 기술을 배우기 위해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에 지원할 경우, 지원자 전원에게 교육 및 숙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전문 기능인으로 육성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공헌차원에서 사회적 약자인 북한이탈주민들이 경제적인 자립을 통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채용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