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8 17:19

[ 한진해운, 정년퇴임 해상직원과 만남의 장 ]

한진해운은 지난 17일 새천년을 앞두고 정년퇴임한 해상직원 23명을 초청하
여 해사본부 회의실과 인근 식당에서 회사의 현황과 21세기의 비젼을 설명
하고 동고동락을 같이했던 동료로서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과거 30년 이상의 평생을 해상에서 보내면서 한국해
운 발전을 위해 투신하였을 뿐 아니라 수많은 후배 해상직원을 양성하여 우
리나라의 해운강국화에 크게 기여하였고 퇴직후에도 왕성한 사업활동을 벌
이고 있다.
이날 동사의 현정춘 상임고문은 감사함과 함께 꾸준한 사회활동에 대해 치
하하며 앞으로도 한가족임을 잊지말자 당부하고 참석자들 또한 고마움을 표
시했다.
한진해운은 매년 주기적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해 일체감 조성과 함께 바람
직한 기업 문화 창출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