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1 13:22

롱비치항, 5월에도 물동량 하락세 ‘여전’

전년 比 7.2% ↓…롱비치항 기항 서비스 줄어든 탓

롱비치항의 물동량 약세가 여전하다. 지난 5월 한 달 간 롱비치항은 총 49만7892TEU를 처리하며 전년 동기 53만6686TEU 대비 7.2% 감소한 물동량을 기록했다.

수입 물동량은 24만9937TEU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27만5100TEU보다 무려 9.2% 감소했고, 수출 물동량은 12만9083TEU에 그쳐 전년 동기 13만161TEU보다 0.8% 감소했다. 공 컨테이너는 11만8872TEU를 기록, 전년 동기 13만1420TEU보다 9.6% 줄어들었다.

5월까지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롱비치항 전체 물동량은 6.1% 감소했다. 몇몇 선사들이 롱비치항을 더 이상 기항하지 않은 게 물동량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다행히 전통적인 해운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롱비치항 기항을 재개하는 서비스가 늘고 있다고 롱비치항 측은 전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