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해운(대표이사 최영후)이 서울 본사 사무실을 이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양해해운은 4일부터 서울 종로구 신문로빌딩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양해해운은 지난해 12월22일 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이후 투자자 유치를 통한 회사 정상화를 꾀하고 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양해해운은 해운산업 합리화 이후 처음으로 설립된 컨테이너선사인 만큼 좋은 결실을 맺어 한국해운산업계의 일원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신문로 1가 238번지 신문로빌딩 6층
▲전화: 02-750-8800(변동 없음)
▲팩스: 02-750-8900(변동 없음)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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