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산업의 발전방향 - 해운의 밝은 미래를 생각한다' 세미나가 3월7일 한국해운신문 창간 22주년 기념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 세미나에서 염정호 해운거래정보센터장은 ‘건화물선 시황 전망과 해운업계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이기환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선박금융 국제동향과 우리의 과제’, 최재수 전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선박등록제도와 해운 세제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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