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CL LINE Shipping의 한국 해운대리점업체인 중통해운㈜은 2월13일자로 서울 본사 사무실을 중구 장교동 장교빌딩으로 확장 이전한다.
회사 관계자는 " 2월13일부터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을 이용해 장교빌딩 10층 1005-2호 사무실에서 정상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며 회사 이전으로 영업력의 강화 및 대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최대한으로 제공(고객 감동)토록 해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소 : 서울 중구 장교동 1번지 장교빌딩 10층 1005-2호
▲전화 : 02-2095-2800/2835(중통해운) 변동없음
▲팩스 : 02-757-7175/7189(중통해운) 변동없음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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