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19:40

서경대학교, 3자물류인재양성은 우리가

한국3자물류협회(회장 최승락)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와 3일, 대학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한국3자물류협회(회장 최승락)가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와 3일, 대학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3자물류전공 석사과정 고급전문 인력양성을 위 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두 기관은 경영대학원 물류학과에 3자물류전공을 추가해 운영하 면서, 향후 3자물류학과를 추가로 개설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3자물류전공 전문인 재를 양성하기로 합의했다.

 

최근 물류업계는 규제완화, 진입철폐에 따라 운수업, 창고업, 택배업, 복합운송업 은 물론 3자물류 업계에도 가격덤핑, 고비용 저효율의 무차별 경쟁에 따라 생존경영 을 위한 어려운 환경을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주요 물류정책으로 현재의 42.2%의 3자물류 수준을 선진국 수준인 80%대로 올리기 위해 인재육성을 위한 3자물 류 활성화를 중점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3자물류협회와 서경대학교의 산학협력을 통한 3자물류전공 석사과정을 개설은 물류업계는 물론 국가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우리나라 최초로 1997년 물류대학원을 설립했던 서경대학교는 물류학문의 전문성 과 현장 실천학문의 중요성에 따라 미래적이며 성과중심의 교육이념으로 산업물류전 문교육을 강조, 실천하고 있다. 또 직장인 50% 장학금지급, 4학기제 운영, 주1회 수 업 및 월1회 토요일 수업 등 철저한 산업체 중심의 학사운영을 하고 있고, 서울시내 에 위치한 유일한 물류전공 대학원으로 시간효율, 경제성, 전문성 등을 고려할 때 많 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한국3자물류협회의 최승락 회장은 “이번 서경대학교와 업무협약으로 업계는 물 론 국가적으로 산학협력을 통한 글로벌 인재육성의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 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도 1학기 서경대학교 대학원 물류학과 신입생모집은 11월3일부터 11 월 14일(금)까지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