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5 17:24

“TNT와 함께 세계 기아 근절에 참여해요”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고객이 TNT 배송시간 지정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세 계식량기구(WFP)의 학교급식 지원 프로그램에...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고객이 TNT 배송시간 지정 서비스 를 이용할 때마다 세계식량기구(WFP)의 학교급식 지원 프로그램에 2유로씩 기부하는 ‘배송시간 지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전 세계 30개국에 서 동시에 펼쳐진다.


TNT의 이번 ‘배송시간 지정 캠페인’은 굶주림으로 고통 받고 있 는 전 세계 약 3억 명의 어린이를 후원하며 기아를 근절하고자 하는 TNT와 세계식량 기구(WFP)의 오랜 염원이 담겨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은 TNT와 세계식량기구의 학교급식 지원 프로그램(School Feeding)을 통해 전세계 최빈국 어린이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 공하는 데 쓰여진다.


TNT ‘배송시간 지정 서비스’는 물품 배송을 고객이 지정한 특정 시간까지 완료하는 TNT의 고객중심적 서비스이다. 배송시간 서비스는 고객이 요청한 익일 또는 가장 빠른 영업일 오전 9시까지 물품을 배송하는 9:00 Express, 오전 10시 까지 배송하는 10:00 Express 그리고 정오까지 배송을 완료하는 12:00 Express 세 가 지로 구성돼 있다.


고객들은 TNT의 배송시간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서류 및 소화물 의 도착시간 정보를 수취인에게 제공할 수 있어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수취인이 물품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TNT코리아 김종철 사장은, “TNT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무엇보 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번 TNT 배송시간 지정 캠페인 역시 TNT가 2002년부터 세계 식량기구와 꾸준하게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다”며 “고객의 어떠한 요청에도 부응할 수 있는 TNT의 능력을 보여주는 배송시간지정 서비 스를 이용하는 동시에 세계 기아 근절을 위한 기금마련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