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10pt; COLOR: #000000; L..." /> SIZE: 10pt; COLOR: #000000; L..." /> 크라운 이큅먼트사, C-5 지게차 공...
2010-02-22 11:56

크라운 이큅먼트사, C-5 지게차 공개

크라운 이큅먼트사는 존 디어사와 공동으로 개발된 LPG엔진을 장착한 크라운 C-5 지 게차를 공개했다.
 

크라운 이큅먼트사는 존 디어사와 공동으로 개
발된 LPG엔진을 장착한 크라운 C-5 지게차를 공개했다.




C-5의 엔진은 내연기관 지게차에서 널리 쓰이
는 것들보다 강력한 부품을 장착하고 있으며 동급 차량보다 강한 토크와 마찰력을 제
공한다.




한편 대형화된 오일 필터는 연속적인 사용에도
견고하며, 더불어 내부 냉각을 향상시키게 설계됐다. 이 지게차는 오일 교환 주기가
일반 내연 차량의 권고 기간에 비해 4배 긴 1,000시간에 이른다.




C-5의 카라로 변속기는 전환과 가속을 향상시키
도록 돼있고, 크라운 파워 브레이크는 드럼대신 디스크를 이용해 빠른 브레이크 작용
과 긴 수명을 제공한다.




브레이크 내구 수명은 3,000시간으로 경쟁 지게
차 제조업체들이 권고하는 250시간과 500시간 간격에 비해 획기적으로 향상됐다.




또 최적 요구 냉각 시스템은 시동 시 라디에이
터로부터 먼지를 날려 없애는 기능을 구비하고 있어 일반적인 내연 동력의 지게차에
서 흔하게 발생하는 과열을 줄이도록 돼 있다. 이와 함께 크라운 이큅먼트사는 C-5
에 운전석 편이성을 구현해 운전자 친화성을 향상시켰다.<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