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6 09:40

광양 한국항만물류고, 마이스터고 지정

전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광양시 한국 항만물류고등학교가 지난달 12일 교육과학기술부 로부터 마이스터고로 지정 받아 2010년 3월 개교하게 된다.
 

전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광양시 한국 항만물류고등학교가 지난달 12
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마이스터고로 지정 받아 2010년 3월 개교하게 된다.




13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한국형 마이스터고 선정에서 탈
락한 한국 항만물류고에 대해 산업체와 연계한 획기적인 교과 운영 프로그램 개발,
관내 기업체와 졸업생 우선채용 협약체결, 산.학.관 유기적인 협의체 구성 운영 등
을 보완하여 재신청한 결과 교과부로부터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국항만물류고는 201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항만기술과
와 항만물류과 2개과에 120명을 전국 단위로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항만물류고에 진학한 학생은 수업료와 입학금등 학비 전액이 국비
로 지원되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없게 되고 전학생이 기숙사에 입사하여 현장 실
습 위주로 교육을 받게 된다. 졸업후 특기 분야에 근무할 경우 군복무도 4년까지 입
영연기가 가능하다




올해부터 학교 시설비(기숙사 증축, 실습실, 교재개발 및 기자재
구입등)로 국비와 도비등 89억원이 지원되며 2010년 3월 개교 후 3년까지 매년 6억원
씩 학교 정상화 운영비로 18억원의 정부 예산이 집중 투자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산업체와 공동으로 컨설팅을 실시하여 현장 전
문가의 교육참여 등 산.학협력 방안을 구체화하여 맞춤형 현장 기술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적극 협의하여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마이스터고로 육성하
겠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