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물류협회는 다음달 20일 오전 11시에 서울 을지로 프레지
던트 호텔 31층에서 200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선 지난해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올해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등이 다뤄지고, 특히 임기만료되는 김인환 회장의 뒤를 이어 후임 회장
인선이 있을 예정이다.
차기 회장은 해운·항공분야에서 번갈아 맡는 관례에 따라 항공 분
야 전문 회원사에서 선출될 것으로 알려졌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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