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포항시, (주)POSCO, 영일신항만(주)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30
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두이용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오창관
POSCO포항제철소장, 최동준 포항영일신항만(주) 사장 등을 비롯해 지역 재계 및 해운
·물류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와 계열사의 포항지역 컨테이너 물동량은 연간 3만TEU로 예상된다.
이로써 영일만항은 지난해 12월 코오롱과의 양해각서 체결로 2만TEU의 물동량을 확보
한 데 이어 이번 포스코와 계열사의 양해각서 체결로 연간 약 5만TEU의 고정적인 물
동량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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