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4 14:15

코레일, '화물열차.화물운영 최적화 시스템' 구축

코레일(사장 이철)은 현재 화물수송의 효율화를 위해 ‘화물열차·화차운영 최적
화 시스템’을 2009년 말 구축완료를 목표로, 올해 하반기 정보화전략계획(ISP:
Information Strategy Plan) 수립에 착수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고려중인 화물수송 최적화의 대상 업무는 ▲수요예측 ▲화물열차
기본계획 ▲화차운용계획 ▲의사결정 판단지원 등 4가지 부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화물열차·화차운용 최적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화차운영 효율성이 5~10% 개선되
고, 연간 106억원의 비용절감과 수입증대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화주와
업무처리 절차가 간소화돼 화주 만족도가 향상된다.


이건태 물류사업단장은 “이번 화물열차·화차운용 최적화 시스템 구축사업은 코
레일이 종합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다”라며, ”앞으로 화주와 코레
일 모두 Win-Win할 수 있는 물류영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