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4 16:01

KAL, 中 물류회사와 항공화물 합작사 설립

 
한항공은 지난달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물류회사인 시노트랜스(Sinotrans)
의 자회사인 시노트랜스 에어(Sinotrans Air transportation Development)와 항공화
물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설립할 합작회사의 자본금은 6천
500만 달러로, 시노트랜스와 대한항공이 각각 지분의 51%(3천315만 달러)와 25%(1
천625만 달러)를 투자하고 하나캐피탈과 신한캐피탈이 투자사로서 각각 13%(845만
달러)와 11%(715만 달러)의 지분을 출자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30년이며 합작회사의 사업
분야는 중국 국내 및 국제 항공화물 운송사업 및 관련 부대사업 등이
다.




 합작사는 대한항공이 최고경영자(CEO)와
재무총괄담당(CFO)을 맡는 등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게 됐으며, 내년 6월 중국에
서 화물기 3대로 운항을 개시할 예정이다.




 시노트랜스사는 육상과 해상, 항공 포워
딩(Forwarding)을 주요 사업분야로 하고 있으며, 16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중
국 최대 규모의 물류 회사라고 대한항공은 설명했다.




 조양호 회장은 "중국 최대 물류회사와 세
계 항공화물 1위 항공사간 결합이라는 것 외에도 양사가 보유한 거대 네트워크의 통
합이라는 측면에서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합작회사 설립
을 계기로 세계 최대 물류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