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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터미널은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의 물 류 허브 역할을 하게 되며, 아주택배는 기존 옥천터미널과 함께 안성터미널을 통해 하루 20만 박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아주택배는 내년 상반기에는 충북 옥천 지역에 추가로 터미널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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