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10:59

울산항 9월 물동량 1575만톤 처리

석유정제품, 차량 수출 증가 힘입어 6.1% 증가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이채익)는 울산항의 지난달 처리 물동량이 석유정제품, 차량 수출 증가에 힘입어 작년 연말부터 전년 동기대비 11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9월 물동량은 1575만톤으로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수입화물 838만톤 ▲수출화물 514만톤 ▲환적화물 21만톤 ▲연안화물 202만톤을 각각 기록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울산항의 주력화물인 액체화물의 경우 원유수입의 소폭 감소(2.3%, 14만톤)에도 불구하고 석유정제품 수출입 증가(8.6%, 34만톤) 등에 힘입어 1277만톤을 처리해 전년대비 3.8%(46만톤) 증가했다.

울산항에서 처리한 전체 물동량에서 액체화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81.1%로 전국 처리 액체화물에서 울산항이 차지하는 비중은 37.1%로 집계됐다.

일반 잡화 화물은 차량, 철강, 기계류 등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7.4%(44만톤) 증가한 298만 톤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테이너 화물은 전년동기대비 2.5% 감소한 23,872TEU를 처리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9월 울산항에는 외항선 937척, 내항선 982척 등 총 1,919척의 선박이 입항해 지난해 동기대비 3.7%(73척) 감소했고, 입항 선박의 총톤수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