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2 14:00

CMA CGM 7월부터 성수기 특별운임 추가

지중해/흑해-미동부 TEU당 150달러, 아-미/캐나다 TEU당 320달러
프랑스 국적 선사인 CMA CGM은 성수기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미국향 물동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중해와 흑해에서 미국 동부로 향하는 컨테이너 가는 6월에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50달러를 기록했다. 앞으로 CMA CGM은 아시아발 미국/캐나다향 운임을 TEU당 320달러까지 운임을 더 추가할 것으로 발표했다.

8월1일부터 아시아발 미국, 남미, 멕시코향 운임은 6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또한 카리브연안 운임은 TEU당 56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CMA CGM은 남아프리카 항로에 7월15일부터 성수기 운임을 100달러가량 인상할 것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6/25 06/26 Dong Young
    Pos Laemchabang 06/25 06/26 Pan Con
    Surabaya Voyager 06/25 06/27 Heung-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6/25 06/29 Dongjin
    Kmtc Ulsan 06/25 06/29 KMTC
    Heung-a Sarah 06/25 06/30 Heung-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