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2 11:35

2015년 건조능력 과잉으로 건조량과 큰 폭 괴리 발생

5년 후, 4,000~5,000만 GT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
일본해사프레스 관계자는 “해사 애널리스트 나가츠카씨는 관동정보산업협동조합이 최근 개최한 세미나에서 ‘세계조선산업계의 장래예측 : 불황을 이길 아시아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현재 수주감소 영향으로 수주잔량이 감소하는 2015년을 건조량 바닥으로 건조능력과 대폭적인 괴리가 발생할 것으로 지적했다.

나가츠카씨는 세계 조선업에 대해 영국의 클락슨등의 데이터를 근거로 전망했다.

추계에 따르면 2010년 세계 건조량은 8,000만~9,500만 GT가 전망되는데 5년 후인 2015년에는 4,000~5,000만 GT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2015년 건조능력을 9,500만 GT로 시산해 능력과 실제 건조량에 대폭적인 괴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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