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00:00

[ 고려해운, 일본 사카다항 기항횟수 증편 ]

경기침체 불구 물동량증가, 9월18일부터 주2항차로

고려해운(대표:이동혁)이 9월18일부터 기존 주1항차로 운항하고 있던 부산-
사카다간 정기항로 서비스를 주2항차로 증편 운항하기 시작했다.
이번 증편 운항 결정은 그동안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금년 상반기 중 동항
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대비 28% 정도 증가했고, 사카다항에서 고려해운
정기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하주 및 물류관련사가 350개 이상인 것으로
조사된 후 내려진 것으로 전해지는데, 동항로가 주2항차로 증편 운항되면
남성해운 등과 공동운항을 실시하고 있는 북해도의 토마코마이항로는 기존
주2항차에서 주3항차 서비스로 강화된다.
한편 일본 사카다항의 한 관계자는 이 항로를 이용하는 하주들이 부산항 이
외에도 중국, 동남아, 미국 등과 관련된 무역을 진행하기 원활한 것으로 조
사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리트를 제공하면서 적극적인 포트세일즈 활동
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3/18 04/14 ESL
    Gfs Galaxy 03/18 04/14 SOL
    Gfs Galaxy 03/18 04/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