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7 15:23

VLCC운임, 회복세

VLCC 운임의 회복세가 선명해지고 있는데 PG/아시아 항로의 운임은 WS 50정도로
용선료 베이스에서 일일 23,000달러 정도로까지 상승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평균적인 채산 수준인 3 만 달러 수준까지 근접, 동 절기 원유 수요기에
수송수요가 급증, 원거리항로에서의 성약도 증가했다.
해체매각도 진전도 수급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여전히 채산점을 밑도는
수준이지만, 향후도 강보합 수준이 예상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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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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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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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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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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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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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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