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7 15:23

VLCC운임, 회복세

VLCC 운임의 회복세가 선명해지고 있는데 PG/아시아 항로의 운임은 WS 50정도로
용선료 베이스에서 일일 23,000달러 정도로까지 상승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평균적인 채산 수준인 3 만 달러 수준까지 근접, 동 절기 원유 수요기에
수송수요가 급증, 원거리항로에서의 성약도 증가했다.
해체매각도 진전도 수급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여전히 채산점을 밑도는
수준이지만, 향후도 강보합 수준이 예상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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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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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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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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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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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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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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