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5 15:23

고려해운, 중국 상하이 현지 법인 설립

고려해운은 중국 상하이에 단독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2009년 1월1일부로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하이 현지 법인은 고려해운이 100% 출자하였으며, 중국 물류 산업의 성장에 보다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고려해운은 1994년 중국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남중국 및 동남아시아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상하이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해 중국 마켓의 향후 물량 증대에 따른 영업력과 서비스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고려해운 관계자는 ‘주요 대중국 사업 거점 중 가장 규모가 큰 상하이 지역을 먼저 독립 법인화 함으로써 향후의 사업 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이후 기타 주요 거점으로의 확장을 통해 대 중국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