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3 10:36

선박금융분야, 비은행권 보완역할 수행

일본 선주의 선박융자로 리스회사 및 상사의 존재감이 고조되고 있다.

은행이 융자 리스크의 고조, 대출여력의 저하로 융자를 삭감시키는 가운데 선주가 리스회사, 상사로부터 필요자금을 조달, 선박을 건조하는 사례가 증가해 왔다.

지금까지는 금리면에서 은행 우위가 지속돼 왔지만 최근 정세변화를 근거로 해 비 은행권이 선박융자이 보완적인 역할을 담당해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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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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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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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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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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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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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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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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