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3 10:36

선박금융분야, 비은행권 보완역할 수행

일본 선주의 선박융자로 리스회사 및 상사의 존재감이 고조되고 있다.

은행이 융자 리스크의 고조, 대출여력의 저하로 융자를 삭감시키는 가운데 선주가 리스회사, 상사로부터 필요자금을 조달, 선박을 건조하는 사례가 증가해 왔다.

지금까지는 금리면에서 은행 우위가 지속돼 왔지만 최근 정세변화를 근거로 해 비 은행권이 선박융자이 보완적인 역할을 담당해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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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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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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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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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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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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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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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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