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3 10:36

선박금융분야, 비은행권 보완역할 수행

일본 선주의 선박융자로 리스회사 및 상사의 존재감이 고조되고 있다.

은행이 융자 리스크의 고조, 대출여력의 저하로 융자를 삭감시키는 가운데 선주가 리스회사, 상사로부터 필요자금을 조달, 선박을 건조하는 사례가 증가해 왔다.

지금까지는 금리면에서 은행 우위가 지속돼 왔지만 최근 정세변화를 근거로 해 비 은행권이 선박융자이 보완적인 역할을 담당해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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