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14:31
NYK, 독일 뒤스부르크에 내륙 '컨'터미널 운영
NYK는 오는 4월17일부터 독일 뒤스부르크(Duisburg)에서 신규 내륙컨테이너터미널을 공식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컨터미널의 이름은 ‘D3T(Duisburg Trimodal Terminal)’이며, 350m의 안벽에 전체 면적이 3만7,500㎡로 연간 약 7만5천TEU의 컨테이너 처리 능력을 계획하고 있다.
NYK사는 뒤스부르크 ‘D3T’ 터미널 운영에 이어 향후에는 남유럽과 동유럽을연결하는 연계수송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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