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10:39

머스크, 아시아-중동 해운서비스 강화

4월부터 서비스 개설
머스크는 4월부터 남중국, 인도 및 중동지역을 연결하는 해운서비스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FM2라 명명된 이 서비스의 기항지는 난샤-얀티안-탄중펠파스-콜롬보-제벨알리-담맘-반다르압바스-싱가포르다.

한편, 이 구간에서 실시되고 있는 기존 FM1과 FM5 서비스도 개편을 통해 환적시간을 단축시킬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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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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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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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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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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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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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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