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1 14:06

IPA, 영종국제물류고 ‘물류인 긍지’ 특강


윤재길 인천항만공사 경영혁신팀장이 20일 오전 10시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이 가져야 할 비전의식, 항만과 무역에서의 물류’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의 자매결연 학교인 영종국제물류고 측에서 항만물류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항만물류 산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실제 사례와 경험담 등을 들려줌으로써 물류인으로서 긍지와 비전을 갖도록 북돋는 한편 졸업 후의 진로 지도와 학교 수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1,2학년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항만공사와 영종국제물류고는 지난 7월7일 산학 협력 조인식을 갖고 항만물류 산업의 발전과 물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약속한 바 있다. 인천항만공사가 지역 고등학교와 산학 협력을 맺은 것은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가 처음이다.

강사로 나선 윤재길 팀장은 물류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고교생으로 갖춰야 할 자세와 향후 학생들이 종사할 무대가 될 인천항에 대해 약 2시간동안 선배 물류인으로서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윤재길 팀장은 “물류산업은 앞으로 전망이 대단히 밝은 산업분야”라며 “예비 물류인으로서의 비전과 긍지를 갖고 목적의식적으로 학업에 정진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는 국제물류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 3월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된 물류 인재 전문 교육기관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