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01 11:42
[ 부산항에서 ?A옐로 시?B號 출항식 가져 ]
釜山과 中國의 煙台를 잇는 카훼리항로 취항식이 지난달 29일 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에서 李恒圭 부산지방해운항만청장과 鄭文和 부산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행운선사관계자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에 취항을 맞이하게된 ?A옐로 시?B號는 부산항에 매주 月·金·水요일
에 기항하게 되며 煙台港에는 매주 水·月·金요일에 취항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동선박은 2주일에 3회씩 월 6회 왕복하게 되는데 승객 3백명과 8
0TEU를 적취하고 최고 15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으며 편도 30시간이 소요된
다.
眞星(대표 李勳)과 中國 山東省 煙台海運總公司가 합작으로 설립한 연태진
성국제선무유한공사가 韓中카훼리항로는 3번째 개설하게 됐으며 화물운임은
8백50달러정도를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A옐로 시?B號는 煙台항을 출항하면서 여객 2백16명과 화물 2백
톤을 싣고 부산항에 입항했으며 이날 오후 3시 승객 1백명과 화물등을 선적
하고 煙台항으로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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