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4 15:39

현대상선, 베트남 법인 설립

지분 51% 투자
현대상선은 베트남 현지법인 Hyundai Merchant Marine (Vietnam) Co., Ltd를 지난 20일자로 설립함에 따라 그룹 계열회사수가 42개사로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신설법인은 자본금 2억7천만원이 투자됐으며, 법인장은 이태현씨가 맡는다. 회사 지분율은 현대상선이 51%, 게마데프트(Gemadept)사가 49%를 투자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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