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5 11:02
한진해운 그룹의 벌크전용선사인 거양해운(대표 박정원)은 최근 현대삼호중공업에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2척을 신조발주하기로 했다.
거양해운은 6월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조선 확보 및 마켓 운영을 통한 사업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벌크선 2척을 발주하기로 결정했다. 2척의 총선가는 1,617억원(1억7,440만달러)이며, 인도는 2010년 7월과 2010년 12월이다.
(거양해운 신조내용)
△취득 목적물 규모 : Capesize급 벌크선 △취득가액 : 1617억 2112만원(1억 7440만달러) △거래상대방 : 현대삼호중공업 △취득목적 : 신조선 확보 및 마켓 운영을 통한 사업규모 확대 △자본조달방법 : 유보자금 및 외부자금 조달 △취득방법 : 직접취득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07년 6월7일 △취득예정일 : 1차선-2010년 7월, 2차선-2010년 12월 △선박의 특징: 국적취득조건부 나용선(BBCHP)임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