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9 16:28

강무현 장관, 부산지역 방문

과학원 해양환경연구동 개소식 참석 및 부산항 신항 순시


강무현 해양부장관은 30일 국립수산과학원 해양환경연구동 개소식 참석, 부산항 신항 현장 순시 및 해운·항만물류업계 간담회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했다.

강 장관은 30일 오전에 국립수산과학원에서 해양환경연구동 개소식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부산항 신항 건설현장과 항운노조를 방문해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는 부산항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어 부산해경을 찾아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해운·항만물류업계와의 만찬 간담회을 끝으로 부산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 해양수산부 장관에 취임 이후 강무현 장관의 2번째 방문으로 해운물류업계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부산지역 항만물류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부산이 동북아 물류허브로 도약하는 데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