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2 14:23

[ 연안항 관리개선방안 세부추진 계획 ]

해양부, 관할 시·도 관리소홀 철퇴

해양수산부는 연안항 관리개선방안 수립을 위한 세부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연안항은 해양수산부(지방청)에서 개발해 이용도 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금지행위 등의 지도단속 권한을
위임하여 효율적으로 관리·운영되도록 하고 있으나 관할 시·도의 관리소
홀로 인해 항만부지내 무단점유 및 불법 건축물 증개축등으로 항만기능의
저하 및 질서가 문란하고 장래 항만개발시 민원야기등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 항만내 어구정리 작업에 따른 폐기물, 생활쓰레기, 폐자재등 오염물질의
무단투기등으로 항만환경미관 저해 및 항내 매물 현상이 발생되고 있을 뿐
아니라 수산물 가공등으로 폐수가 항내에 유입돼 항내 수질오염을 가중시키
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 본부(항만건설국) 주관하에 관할 시·도 및 지방청등
과 합동으로 임항구역에 대한 실태등을 조사해 항만부지내 무단점유 및 불
법 건축물 증·개축, 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등 방지를 위한 개선방
안을 수립하고 주민편의시설, 친수공간 확보등을 위한 이용계획 수립의 기
틀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Ts Kobe 03/14 04/04 T.S. Line Ltd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