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4 13:17

현대重, ‘제16회 사랑의 편지쓰기대회’ 개최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에서 편지쓰기대회가 열린다.

현대중공업은 5월12일 울산 동구 현대예술공원(우천시 현대예술관 체육관)에서 '제16회 사랑의 편지쓰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가족, 친구 등 평소 고마웠던 분들에게 편지로 마음을 전달하는 울산지역 최대의 문예 축제로, 올해는 온 가족이 다함께 나들이를 겸해 참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 선박 건조 과정 등 산업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매직풍선 불어주기·페이스 페인팅·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마련했다.

현대중공업은 셔틀버스와 전문 안내요원을 갖추고 대회 참가자들이 선박 건조현장과 엔진공장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나머지 행사는 편지쓰기대회장 한편에서 개최한다.

행사가 열리는 현대예술공원은 현대중공업 정문에 위치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잔디와 수목 가운데에 정자와 호수가 있으며 현재 봄꽃들이 만개해 참가자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휴대전화와 이메일 때문에 편지 쓸 기회가 많지 않은 요즘, 편지지에 직접 글을 적으면서 가정의 소중함과 고마운 분들의 은혜를 생각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기대했다.

이 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로 나누어 접수하며, 각 부문별 우수작 46편을 선정해 총 500여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