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6 09:05

한진몰, 동일상품 10개 주문하면 1개 덤으로

한진택배가 운영하는 팔도 특산물 전문 인터넷 쇼핑몰인 ‘한진몰’이 설 명절을 맞아 ‘10+1 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10+1 덤’ 행사 품목은 영광굴비와 사과/배, 제주에서 항공으로 직송하는 제주 은갈치 특별세트 등이다.

이 밖에도 한진몰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당도가 높은 지역특산 과일로 밀양 얼음골 사과를 엄선하여 500세트 한정 판매하는 등 명품 특산물 소개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제주도 특산물인 은갈치, 고등어, 옥돔 등은 항공편을 통해 신선한 상태로 24~48시간 내 전국으로 배달되는 특화된 산지직송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입 소문을 타고 미식가들의 입 맛을 유혹하고 있다.

김병국 김병국 한진몰 담당 과장은 “동일 상품 중 다량 주문이 필요한 소비자의 경우, 한진몰의‘10+1 덤’ 행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은갈치, 옥돔 등 신선도가 중요한 지역 특산물을 보낼 때에도 산지직송이 가능한 한진택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단체 주문을 하는 기업 고객의 경우 전담 판매원이 지정되어 상품 상담, 주문접수, 배송확인 등의 일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문 수량에 따라 할인 구매도 가능하여 소비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상품 구입은 한진몰 홈페이지(www.hanjinmall.co.kr)나 무료주문전화 ☎080-024-8989를 통해서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